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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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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의 없이 성취된 위업이란 아직 하나도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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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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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3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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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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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할 줄 모르는 자녀를 가지는 것은 뱀의 이빨보다 더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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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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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3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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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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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복은 기도로 받고 감사로 장식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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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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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3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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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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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죄의 기본은 조바심과 계으럼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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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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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3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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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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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째 말이 싸움을 일으킨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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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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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3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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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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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주의에 대한 사랑은 곧 평등에 대한 사랑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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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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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3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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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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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당신을 사랑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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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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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4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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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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깊은 고뇌가 나의 영혼의 인간성을 가져다 준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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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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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3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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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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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교향악단도 강아지를 보고 웃는 2살짜리 계집애의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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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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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3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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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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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련이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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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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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3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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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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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실의 색은 단연 灰色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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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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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3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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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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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좁은 자는 생각이 극단에 흐른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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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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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3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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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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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송대의 사상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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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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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3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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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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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사옵이다/이순신(임진왜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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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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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3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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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0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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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적어도 매일 한 곡의 노래를 듣고 한 편의 시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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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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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2 |
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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