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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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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일을 멸시하는 자는 먹을 양식과 싸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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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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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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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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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난 말에 성난 말로 대꾸하지 말 것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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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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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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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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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만하면 파멸이 온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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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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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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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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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직은 서로의 피부 속까지 들어가서 살만큼 가까워질 수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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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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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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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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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을 잃은 사람은 많이 잃은 사람이고, 친구를 잃은 사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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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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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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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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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에겐 가장 귀중한 선물인 자유가 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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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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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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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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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일이 필요하다면 작은 일부터 해야 할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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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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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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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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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은 거름과 같아서 뿌리지 않으면 썩기 쉽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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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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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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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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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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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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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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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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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상 가족의 부모에게 자녀들이 감사하는 것은 마땅할진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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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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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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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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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것을 덮어놓고 希求하기에 앞서, 이미 그것을 획득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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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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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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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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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기 있다는 것은 답례로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누군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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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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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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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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눔을 감아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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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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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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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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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충대충 하려면 아예 시작도 하지 말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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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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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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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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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모자라는 사람은 말이 적은 바보일지 모르지만, 말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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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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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0 |
3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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