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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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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장에 있는 새보다, 숲 속에 있는 새가 더 낫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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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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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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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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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런 문제의식이 없는 표정을 나는 미워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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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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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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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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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거워하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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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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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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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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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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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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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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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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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대로 실패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있다면 당신은 어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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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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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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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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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의범절이란 마치 수학의 0과 같은 것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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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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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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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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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들은 감탄과 희망과 사랑으로 산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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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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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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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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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그저 미친 짓이예요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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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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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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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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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운을 맞아서는 신중하고 불운을 맞아서는 인내하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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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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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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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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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이 사랑을 살찌우는 양식이라면 계속해다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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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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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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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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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는 재능을 녹여 능력으로 바꿔 주는 제련소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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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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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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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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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짓말을 해서 속이지 않을 수 없던 그런 사람을 우리는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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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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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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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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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를 얻는 유일한 길은 하나가 되는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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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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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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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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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이 있는 곳에 자유가 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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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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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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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9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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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의미를 찾으려 한다면 삶이란 결코 불가능하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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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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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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