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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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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화려한 궁전이라도 초라한 내 집만한 곳은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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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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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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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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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지 받지 못하는 예술은 바람 없는 풍차와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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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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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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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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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를 모르는 자는 도토리 나무 밑에서 도토리를 탐닉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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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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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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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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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내는 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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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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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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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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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된 우정은 앞과 뒤가 같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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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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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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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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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아질 때만 불꽃을 피우는 법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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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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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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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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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일에 굴복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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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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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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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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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보는 가만히 있으면 여느 사람과 같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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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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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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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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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일로 혼란에 빠져 있을 때 우리는 행복하고 신뢰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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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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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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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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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도록 바라기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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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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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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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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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식사를 적다 싶을 만큼 먹는다면 구십구 세까지 장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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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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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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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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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국가의 기초는 그 나라 젊은 이들의 교육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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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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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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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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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결과만을 알고 싶어 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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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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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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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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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절로써 사람을 죽인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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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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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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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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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, 배우지 않은 사람에게 문학을 가르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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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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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9 |
3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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