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12343
|
어리석은 양이 늑대에게 하소연한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47
|
|
12342
|
진정한 위인치고 자신을 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없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37
|
|
12341
|
벼슬자리 없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, 벼슬에 올라 설 수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33
|
|
12340
|
사랑을 두려워하는 것은 삶을 두려워하는 것과 같으며,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58
|
|
12339
|
무지개는 하늘이 성낸 것을 사과하는 것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450
|
|
12338
|
할 수 있는 한 훌륭한 인생을 만들라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43
|
|
12337
|
적은 것을 꾸준히 축척시켜라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46
|
|
12336
|
모든 날 중 가장 완전히 잃어버린 날은 웃지 않는 날이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91
|
|
12335
|
우리는 흔히 신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서가 아니라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34
|
|
12334
|
인간은 계획할 뿐, 결정은 신이 한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25
|
|
12333
|
무미건조한 단조로움에 할애할 시간은 없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21
|
|
12332
|
기회는 새와 같은 것,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26
|
|
12331
|
사람은 먹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먹는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16
|
|
12330
|
사교적인 사람이 되려면 남이 자기가 이미 알고 있는 것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28
|
|
12329
|
적을 파괴하는 최고의 방법은 그를 친구로 만드는 일이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8 |
313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