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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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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이야말로 진정한 힘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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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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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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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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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서가들은 책을 읽고서 기억하는 부류와 책을 읽고 잊어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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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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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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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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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만을 즐기고 있을 때는 태만함을 느끼지 못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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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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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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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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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이란 오늘의 다른 이름일 뿐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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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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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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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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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 전에는 눈을 크게 뜨고 찾고 결혼한 후엔 눈을 반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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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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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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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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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은 실수를 저지르고 실수를 고쳐나가는 과정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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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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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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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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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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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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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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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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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문제가 당신을 괴롭히기 전까지는 전혀 문제가 되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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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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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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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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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 자신을 다스려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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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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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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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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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국심이란 선조의 땅을 지키는 마음이라기보다 후손의 땅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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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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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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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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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거 없는 聖人, 미래 없는 죄인은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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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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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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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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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법자가 범법자가 돼서는 안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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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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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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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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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이 항상 아픈 자는 그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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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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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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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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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아 뒤에 문제 부모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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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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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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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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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선택하려 들지 말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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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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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8 |
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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