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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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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이해하는 모든 것은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이해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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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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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3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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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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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심과 걱정은 기계 속에 들어간 모래 같고, 믿음은 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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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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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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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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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결과만을 알고 싶어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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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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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3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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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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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세상은 돈만 많으면 남들이 보는 눈도 달라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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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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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2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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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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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좋은 때가 오기를 기다려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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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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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2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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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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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를 즐겨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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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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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2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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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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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가 삼간 다 타져도, 빈대 죽어 좋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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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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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2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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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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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은 슬픔보다 더 좋은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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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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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2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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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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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음악은 어린 아이들과 동물들이 가장 잘 이해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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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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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3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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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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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뒷걸음질을 해서 미래로 갈 수는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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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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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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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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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온한 양심은 천둥이 쳐도 잠을 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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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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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2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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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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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이 그들의 궤도에서 벗어나 본다면 얼마나 많은 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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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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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2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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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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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하는 것과 용서 받는 것은 같은 일을 달리 말한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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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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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2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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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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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는 갚아야 할 의무이지만 어느 누구도 그것을 기대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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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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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2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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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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능력에 대해 근심하거나 위태롭게 여기는 것은 마치 호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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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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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6 |
2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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