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10813
|
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57
|
|
10812
|
名望을 잃으면 숨쉬고 있지만 죽은 사람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56
|
|
10811
|
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73
|
|
10810
|
일곱 번의 70배까지 용서하라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70
|
|
10809
|
미래를 신뢰하지마라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69
|
|
10808
|
한 사람의 志願者는 억지로 끌려온 열 사람보다 낫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303
|
|
10807
|
인간은 이성적 동물이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79
|
|
10806
|
법은 도덕의 최소한 - 옐리네크(Jellinek)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62
|
|
10805
|
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63
|
|
10804
|
인내가 천재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54
|
|
10803
|
계단을 밟아야 계단 위에 올라설 수 있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91
|
|
10802
|
최초의 큰 웃음보다는 마지막의 미소가 오히려 났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65
|
|
10801
|
매를 아끼면 자식 망친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83
|
|
10800
|
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 하는 말 뒤에 꼭 그러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69
|
|
10799
|
집은 책으로, 정원은 꽃으로 가득 채워라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5 |
264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