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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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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구리는 황금의자에 앉았다가도 연못으로 뛰어들고 싶어한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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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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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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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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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운을 맞아서는 신중하고 불운을 맞아서는 인내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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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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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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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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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이 부는 쪽으로 모자를 내리 눌러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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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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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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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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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받을 때에는 기쁨이 있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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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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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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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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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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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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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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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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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은 영예스러운 것이지만, 아울러 부담스러운 일이기도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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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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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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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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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를 비판하는 것이 마음 아플 때는 비판해도 좋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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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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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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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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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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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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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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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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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퍼센트의 가능성, 그것이 나의 길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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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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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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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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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에 직면해 있으면서도 다가올 걱정을 잊고 있다면, 반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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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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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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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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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일을 멸시하는 자는 먹을 양식과 싸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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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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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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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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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은 모든 잎이 꽃으로 변하는 제2의 봄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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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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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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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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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적(山賊)을 멸(滅)하기는 쉬워도 심중(心中)의 적을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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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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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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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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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미건조한 단조로움에 할애할 시간은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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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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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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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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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좋은 거울은 오래된 친구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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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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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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