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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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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룩하고 즐겁고 활기차게 살아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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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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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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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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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심은 불신앙이란 단어와 비슷한 말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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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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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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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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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연의 일치란, 이름을 밝히기 싫어하는 신이 가져다 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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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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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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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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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일을 하건, 결과를 생각해야 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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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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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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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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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는 축복을 두 번 즐기는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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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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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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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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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여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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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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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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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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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꿈이 후회로 바뀔 때 비로소 늙는 법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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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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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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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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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을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제국을 맡길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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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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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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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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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움은 모든 곳에 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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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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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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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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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도록 바라기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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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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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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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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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온한 마음으로 아껴 생활하는 것이 사람에게 큰 부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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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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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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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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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회가 오지 않을 때에는 스스로 기회를 만들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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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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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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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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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을 알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현인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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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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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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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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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에 개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사람들과 사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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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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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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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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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의 모범은 천 마디의 논쟁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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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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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5 |
2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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