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10303
|
사랑은 그저 미친 짓이예요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70
|
|
10302
|
난 여자의 감정을 농락하는 남자를 좋게 생각할 수 없어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63
|
|
10301
|
누구에게도 악의를 품지 말고, 모든 이를 사랑하는 마음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49
|
|
10300
|
일 파운드의 걱정도 일 온스의 빚에 보탬이 되지 않는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51
|
|
10299
|
타인에 대한 존경은 처세법의 제일 조건이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46
|
|
10298
|
건전한 판단력은 정신의 경비원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44
|
|
10297
|
불로소득은 외상, 언젠가는 청구서가 날아오기 마련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54
|
|
10296
|
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전력을 다하라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46
|
|
10295
|
저장은 고통이 아니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43
|
|
10294
|
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44
|
|
10293
|
인생은 우리가 채 알기도 전에 반이 지나가고 없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54
|
|
10292
|
인간의 행복에 대한 두 가지 적은, 고통과 권태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43
|
|
10291
|
자녀들의 교육 내용에 지나치게 간섭한 대가는 부모보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46
|
|
10290
|
법은 도덕의 최소한 - 옐리네크(Jellinek)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50
|
|
10289
|
나는 절대로 미래를 생각하는 일이 없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04 |
259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