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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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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춘기란 인생의 한 시기가 아니라 바로 열병 같은 것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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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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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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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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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로 인하여 세계를 잃는 일이 있어도 세계를 위하여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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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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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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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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탐욕은 항상 밑빠진 그릇 채우기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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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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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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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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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용(中庸)도 너무 지나쳐서는 안 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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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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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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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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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통일 없이 무슨 일을 이룰 수 있겠는가? [원효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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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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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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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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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보고 있는 사람이 없을 때의 당신이 당신의 참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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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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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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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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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슬픔이 아무리 비통한 것이라 하더라도 거기에는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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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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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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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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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이란 네가 누구 핏줄이냐가 아니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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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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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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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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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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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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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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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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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사람을 지배하려는 사람은,먼저 자기 자신의 주인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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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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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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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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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직 바보나 죽은 자만이 절대로 자기의 의견을 변화시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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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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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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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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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도 가끔 속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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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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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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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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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류의 나이가 몇 살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지만,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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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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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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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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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 어떤 좋은 기회가 없었던 사람은 하나도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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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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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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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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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화려한 궁전이라도 초라한 내 집만한 곳은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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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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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4 |
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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