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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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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복장이 헌 옷 입고, 신 장수 헌 신 신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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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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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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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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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속은 가장 늦게 하는 사람이 가장 잘 지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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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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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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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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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을 너무 행복하게 해주어 버리지나 않을까 두려워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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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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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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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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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험치 않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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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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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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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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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간 일로 미래를 설계할 수는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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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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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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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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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 있는 실패작은 죽은 걸작보다 낫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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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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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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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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혀는 뼈는 없지만, 뼈를 부술 수 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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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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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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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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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기는 악운을 깨뜨린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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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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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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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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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자기의 꿈―과거에 대한 추억의 꿈과 미래를 향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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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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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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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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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치에 합당한 생활을 하면 의사 없이도 살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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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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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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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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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기 위해 살지 말고, 살기 위해 먹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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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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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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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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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지금 당장에 의견의 차이를 해소시킬 수는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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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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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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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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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위대한 기도는 인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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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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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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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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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심과 걱정이 많은 이 시대에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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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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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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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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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 자식이 한 아버지를 봉양하는 것보다 한 아버지가 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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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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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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