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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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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차에 다섯 번째 바퀴를 붙이는 짓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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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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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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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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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명을 늘어놓지 않고도 저녁초대를 정중히 거절할 줄 아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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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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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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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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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은 미루기를 허락하지 않는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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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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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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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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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 자신의 부도덕성과 싸우고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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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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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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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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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은 언제나 제일 나중에 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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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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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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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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펄펄 끓는 국을 마시다 혀를 데이고도 같이 국을 마시는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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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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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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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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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계까지 가보면 분명해진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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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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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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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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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다운 쾌락은 다른 사람의 쾌락을 증진시키는 데 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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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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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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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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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은 사실 절박한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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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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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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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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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명한 사람이 아니면 여가를 선용하지 못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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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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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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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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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선고하기보다는 차라리 죄인을 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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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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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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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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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이 의식하고 있는 겸손은 죽어 있는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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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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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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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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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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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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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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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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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동을 초래시키지 않는 생각, 그것은 생각이 아니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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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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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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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6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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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지함을 두려워 말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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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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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02 |
2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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