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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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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식사를 적다 싶을 만큼 먹는다면 구십구 세까지 장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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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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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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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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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위에 맞을 때 하는 수천 번의 감사보다 이와 어긋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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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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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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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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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혜의 가장 명백한 징조는 쉴새없이 명랑한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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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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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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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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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사이 젊은이들은 머리가 장발이라 해서 취직할 수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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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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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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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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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 자신을 알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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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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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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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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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교적인 사람이 되려면 남이 자기가 이미 알고 있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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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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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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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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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열렬한 사람은 언제나 남들에게는 성가신 존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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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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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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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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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은 타 보아서 시험하고, 인간은 사귀어 보고 시험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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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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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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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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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이 은혜를 베푼 사람보다는 당신에게 호의를 베푼 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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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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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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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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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드러운 것도 스물 일곱 번 씹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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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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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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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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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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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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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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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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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와의 견해차이는 참으면서도 낯선 사람과의 견해차이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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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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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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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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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성공한 것은, 어느 때이건 반드시 15분 전에 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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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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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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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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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숙한 아이보다 더 지겨운 존재는 그 아이의 어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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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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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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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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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는 내부의 생명으로부터 나오는 빛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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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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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30 |
2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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