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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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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동안 게을리한 의무야말로 나중에 무섭고 두려운 대상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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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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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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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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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여자의 감정을 농락하는 남자를 좋게 생각할 수 없어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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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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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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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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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심은 세월을 거치지 않고 백발과 노령을 가져온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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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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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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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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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정으로 어떤 논쟁을 매듭짓고 싶으면 당신 말이 옳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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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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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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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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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려는 죄를 낳는 전제 조건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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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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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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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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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병은 부도덕한 쾌락의 대가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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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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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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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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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과 지성은 인생의 두 가지 복(福)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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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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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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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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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에게 주어진 것이 가장 소중한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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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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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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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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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제는 영원한 형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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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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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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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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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주를 한 사람으로 축소시키고 그 사람을 신으로 확대시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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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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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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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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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‘바람과 함께 사라지다’의 마지막 장면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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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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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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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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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는 我와 非我의 투쟁의 기록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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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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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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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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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료되기를 바라는 것도 바로 치료의 일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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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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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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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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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를 끼칠 사람들을 피하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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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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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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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2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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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사위는 던저졌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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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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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2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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