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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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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은 도덕상의 학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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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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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2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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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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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는 역시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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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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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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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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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이 이 세상을 움직여 가는지 이해할 나이가 되면 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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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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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2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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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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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입장만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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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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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2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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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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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때의 분한 감정일랑 참으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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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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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2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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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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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며 당당하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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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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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3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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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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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할 놈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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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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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2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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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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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실제로 벌어진 일보다는 앞으로의 일을 걱정하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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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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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2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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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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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이 아직 걱정을 한다는 것은 진정으로 잠재의식을 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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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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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2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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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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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심상치 않은 즐거움을 얻었거든 모름지기 헤아릴 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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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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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2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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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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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은 나를 기댜려주지 않고 속절없이 흘러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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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지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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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2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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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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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유물의 부족은 개선할 수 있으나 영혼의 가난은 해결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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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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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2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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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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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모르는 것을 알고자 한다면, 모든 사람이 읽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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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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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2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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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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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사람의 삶은 사소하고,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거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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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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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3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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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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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통일 없이 무슨 일을 이룰 수 있겠는가? [원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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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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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5 |
2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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