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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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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인에게 답례의 의무보다 더 긴박한 의무는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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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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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4 |
2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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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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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한 사람이 되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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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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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4 |
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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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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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은 거름과 같아서 뿌리지 않으면 썩기 쉽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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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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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4 |
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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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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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뇌는 이따금 악인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치지만 행복이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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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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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4 |
2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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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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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안방이고 병든 육체는 감옥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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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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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4 |
2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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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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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을 삼가 할 줄 모르는 사람은 말을 할 줄 모르는 사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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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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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4 |
2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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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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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루 말할 수 없는 즐거움의 극치는 남을 즐겁게 하는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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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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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4 |
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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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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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직 남을 위해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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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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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4 |
2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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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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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은 갈망하고 추구하는 사람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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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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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4 |
2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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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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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현명한 외면보다는 열정적인 실책을 더 좋아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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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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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4 |
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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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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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가 좋아하고 믿는 일을 하기만 하면 성공은 자연히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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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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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3 |
2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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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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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입장만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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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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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3 |
2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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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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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것은 천국을 살짝 엿보는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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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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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3 |
2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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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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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제는 영원한 형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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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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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3 |
2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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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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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옥에서 가장 끔찍한 자리는 인생의 중대한 문제에 중립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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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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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3 |
2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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