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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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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병은 결코 죽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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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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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4 |
3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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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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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은 다 좋게 쓰이게 마련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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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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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4 |
3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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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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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분하게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지 않은가? [프리드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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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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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4 |
3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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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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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지도 않은 사람들이 그것을 읽은 체할 때 그 책은 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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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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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4 |
3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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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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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은 되돌아오지 않는 파도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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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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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4 |
3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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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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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예의 대가로 얻은 이득은 손해라고 불러야 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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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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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4 |
3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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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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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절한 말은 봄볕과 같이 따사롭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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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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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4 |
3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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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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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녀에게 관심깊은 부모가 있고 집에 읽을 만한 책이 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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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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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4 |
3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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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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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구세대를 이해하려고 애쓰며 첫 반평생을 보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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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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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4 |
3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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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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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몰래 하는 선행은 땅 속을 흐르며 대지를 푸르게 가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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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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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4 |
3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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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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칭찬하면서도 부러워하지 않고, 뒤쫒지만 모방하지 않고,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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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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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4 |
3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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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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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실한 삶의 깊이를 아는 자는 아름다운 죽음의 가치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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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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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4 |
3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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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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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물안 개구리는 대해를 모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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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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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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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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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고뇌는 모두 혼자 있을 수 없는 것에서 초래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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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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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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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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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는 사철 내내 사용되는 조미료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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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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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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