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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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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돈이 가득 찬 지갑보다 책이 가득찬 서재가 훨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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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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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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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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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한 다음날 갑자기 일곱 살이나 더 먹은 것을 알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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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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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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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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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모자라는 사람은 말이 적은 바보일지 모르지만,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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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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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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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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움직이는 사람만이 넘어질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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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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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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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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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병은 쾌락에 부과되는 세금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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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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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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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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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물을 품위있고 정중하게 받는 것은 보답할 것이 없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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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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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4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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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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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당신을 벌떡 깨울 수 있는 꿈을 가져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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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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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4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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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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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누거품을 잘한 수염은 이미 반은 깎은 수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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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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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4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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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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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심은 부질없고 소용이 없으며 가치도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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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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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4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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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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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마음을 반밖에 쓰지 않는다면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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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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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4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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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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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은 위대한 신비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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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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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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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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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릴 수 있는 조국이 있다면 그것은 애당초 지니지 않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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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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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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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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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심이 후하다는 것은 많이 베푸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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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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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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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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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는 촛불과 같아서 스스로를 다하여 학생을 계발(啓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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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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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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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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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가한 인생과 할일 없는 인생은 전혀 다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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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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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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