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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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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만한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, 찬양하는 마음은 절대로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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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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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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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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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동을 초래시키지 않는 생각, 그것은 생각이 아니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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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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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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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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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식의 적은 오직 무지 뿐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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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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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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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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쓸데없는 근심이 부가되어서 우리의 동정심을 없앤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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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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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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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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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트는 대화의 양념이지 主食은 아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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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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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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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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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행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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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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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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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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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험을 알면 위험이 사라진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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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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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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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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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가를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여가 시간이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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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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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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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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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은 바늘처럼 들어와 참나무처럼 퍼진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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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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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4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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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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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쟁에서 이등상이란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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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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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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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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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에게는 비평보다도 귀감이 필요하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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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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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4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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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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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도 사랑할 때 우리가 경험하는 감정은 우리가 정상임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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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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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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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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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곱 번의 70배까지 용서하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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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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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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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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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사로 태어나는 것은 우연이지만 신사로 죽는 것은 노력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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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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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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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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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요한 속에서의 고요함은 참다운 고요함이 아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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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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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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