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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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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상의 거울은 친구의 눈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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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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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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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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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, 위인은 평범한 것에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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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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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4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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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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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만은 천천히 움직이므로 가난이 곧 따라잡는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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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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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4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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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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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난의 한복판에 기회가 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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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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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4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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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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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을 두려워하는 나머지 삶을 시작조차 못하는 사람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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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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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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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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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제일 높은 정상에 오를 수는 있다, 그러나 거기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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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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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4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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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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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혜의 가장 명백한 징조는 쉴새없이 명랑한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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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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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4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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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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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이 자유롭고 국민 모두가 글 읽을 줄 아는 나라에서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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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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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4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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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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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반대가 된다는 것도 모방의 일종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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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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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2 |
4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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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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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욕을 주는 사람은 모래 위에 글을 쓰는 것 같지만,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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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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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2 |
4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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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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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시에 찔리지 않고서는 장미꽃을 모을 수가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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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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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2 |
4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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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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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기는 대단히 중요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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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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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2 |
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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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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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미가 급하면 득 되는 것이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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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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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2 |
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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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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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려고 하지 않는 사람처럼 눈이 먼 사람은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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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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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2 |
3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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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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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것의 창조는 지능이 아니라 내적 필요에 의한 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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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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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2 |
3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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