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1639
|
태풍이나 폭풍우는 피해 갈 수 있어도 서두름이란 악마를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44
|
|
1638
|
너무 열렬한 사람은 언제나 남들에게는 성가신 존재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51
|
|
1637
|
모든 사람의 일은 누구의 일도 아니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21
|
|
1636
|
사색없는 독서는 소화되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18
|
|
1635
|
지혜는 경험에서 우러나온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45
|
|
1634
|
즐거워하되 즐거움에 빠지지 않고, 슬퍼하되 상심하진 말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22
|
|
1633
|
전문가보다 더 고약한 사람은 제가 전문가라고 생각하는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07
|
|
1632
|
한겨울에도 움트는 봄이 있는가 하면 밤의 장막 뒤에는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15
|
|
1631
|
양심은 어떠한 과학의 힘보다도 강하고 현명하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12
|
|
1630
|
이 세상은 생각하는 자에게는 희극, 느끼는 자에게는 비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21
|
|
1629
|
지지 받지 못하는 예술은 바람 없는 풍차와 같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11
|
|
1628
|
사랑을 두려워하는 것은 삶을 두려워하는 것과 같으며,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30
|
|
1627
|
근심은 미(美)를 훔치는 도둑이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56
|
|
1626
|
코는 앞을 향하게 하라, 그러나 항상 그것을 따라가지는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405
|
|
1625
|
상대에게 은혜를 베풀면 혀끝의 독도 감사로 변한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8-11 |
393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