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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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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념은 연애와 같은 것이어서 강요할 수 없는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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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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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3 |
1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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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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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율성을 높인다는 명분을 내걸고 정당한 절차를 무시해서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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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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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3 |
9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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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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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세대는 편할 때가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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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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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3 |
9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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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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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은 패배하였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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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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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3 |
9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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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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괴로움을 철저히 경험하는 것으로서 만이 그것은 치유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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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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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3 |
9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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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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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멀어진 사람은 진실한 기쁨을 만날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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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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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3 |
9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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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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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예의 대가로 얻은 이득은 손해라고 불러야 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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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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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2 |
1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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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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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이란 두 사람이 놀고 둘이 다 이기는 게임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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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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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2 |
9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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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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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정하고 조용한 말은 힘이 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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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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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2 |
9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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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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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트는 대화의 양념이지 主食은 아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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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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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2 |
9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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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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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은 죽음을 두려워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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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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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2 |
9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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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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짐은 곧 국가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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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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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2 |
9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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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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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로 걱정해야 될 때까지는 절대로 걱정하지 말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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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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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2 |
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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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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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은 욕망을 잃어서는 안 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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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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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2 |
9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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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6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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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정은 하나의 자석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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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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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12 |
10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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