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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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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애가 하는 짓을 하기엔 너무 크고 어른들이 하는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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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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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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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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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주의는 감정이 아니라 선견지명이 낳은 제도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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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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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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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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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옥에서 가장 끔찍한 자리는 인생의 중대한 문제에 중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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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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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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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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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 다음으로 달콤한 것이 미움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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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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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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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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겁이 앞서다 보면 논리는 후퇴하기 마련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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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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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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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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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, 이 사랑의 봄은 사월 어느 날의 변덕스런 영광을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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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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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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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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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춘기란 인생의 한 시기가 아니라 바로 열병 같은 것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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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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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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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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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를 받기 위해서 먼저 고마움을 표시하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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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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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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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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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오 분이 문제를 해결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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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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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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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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著者를 고를 때는 친구 고르듯 신중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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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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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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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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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민족을 이해하고 싶거든 그들의 민속춤을 보고 민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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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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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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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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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에게는 비평보다도 귀감이 필요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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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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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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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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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에서 행동까지는 길이 멀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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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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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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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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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최상의 길은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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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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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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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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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시련은 큰 의무를 완수하게 만드는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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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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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6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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