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23278
|
인간이란 생각하는 것이 적으면 적을수록 많이 지껄여댄다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07
|
|
23277
|
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아질 때만 불꽃을 피우는 법이다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04
|
|
23276
|
인생에 우정보다 고귀한 즐거움은 없다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14
|
|
23275
|
개울 바닥에 돌이 없다면 시냇물은 노래를 부르지 않을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20
|
|
23274
|
불신자가 가장 난처해하는 때는 누군가에게 감사해야 하는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11
|
|
23273
|
양심은 누군가 보고 있을지 모른다고 경고하는 내면의 소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17
|
|
23272
|
믿는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제일 큰 힘이다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13
|
|
23271
|
벽에도 귀가 있다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11
|
|
23270
|
목마르기 전에 미리 우물을 파 두어라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15
|
|
23269
|
네 자신의 별을 쫓아가라!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19
|
|
23268
|
다이어먼드도 숯이나 석탄 같은 탄소의 응결체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13
|
|
23267
|
미는 내부의 생명으로부터 나오는 빛이다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11
|
|
23266
|
생활의 기쁨은 자동차의 완충장치와 같다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13
|
|
23265
|
신발이 맞으면, 신어라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18
|
|
23264
|
저녁식사를 적다 싶을 만큼 먹는다면 구십구 세까지 장수
(0)
|
|
김철수
|
2020-10-01 |
619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