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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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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화(繪畵)는 말없는 시요, 시는 말하는 그림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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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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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6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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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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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이란 한두 주일 뒤면 기분이 전처럼 좋아지겠지 하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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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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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6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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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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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학이란 정장을 하고 나온 상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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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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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5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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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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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을 받으려거든, 사랑을 하고 사랑스러워져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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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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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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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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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을 단단히 붙들어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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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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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5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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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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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함으로써 생기고 노력함으로써 이루어지며 교만함으로써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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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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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5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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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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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은 생명이요, 광명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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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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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5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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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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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이 미덕이라 가르치는 성직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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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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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5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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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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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가 삼간 다 타져도, 빈대 죽어 좋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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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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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5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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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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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은 창조자와 감상하는 사람이 서로 만나는 환희의 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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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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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5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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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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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칙보다 특권을 더 높이 평가하는 사람은 곧 둘 다 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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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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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5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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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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걱정해도 소용없는 걱정으로부터 자기를 해방시켜라! 그것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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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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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5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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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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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독교의 미래를 만드는 것은 슬픔이 아니라 기쁨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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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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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5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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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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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쟁에서 상처받지 않는 군인은 없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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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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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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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9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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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나 매일 대하는 여러 사람들의 공통적인 생각에 맞서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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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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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1 |
5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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