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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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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직 바보나 죽은 자만이 절대로 자기의 의견을 변화시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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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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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5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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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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능력에 맞게 살아야지 살고 싶은 대로 살아서는 안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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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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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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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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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수를 하려고 벼르는 사람은 입는 상처의 치료를 않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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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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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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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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벼슬자리 없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, 벼슬에 올라 설 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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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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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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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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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날 갑자기 착한 사람이 되거나 악인이 되는 사람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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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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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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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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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인생은 나를 울화통 터지게 만드는 어떤 바보의 손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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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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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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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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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친 것은 하지 않음만 못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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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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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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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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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흔히 신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서가 아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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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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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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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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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에 있어서 큰 기쁨은 당신은 못 해낸다고 세상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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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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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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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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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道家)와 신성사상(神仙思想)의 대인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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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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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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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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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으로 돌아가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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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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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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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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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 그 가슴 속에는 한때 시인이었다 시들어 버린 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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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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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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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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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나아가는 데는 언제나 위험이 따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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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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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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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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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을 만드는 공장이 있다면 그 공장의 주인은 바로 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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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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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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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1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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칭찬은 샴페인과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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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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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6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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