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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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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내를 보고 대양이 존재함을 믿는 것, 그것이 신념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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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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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5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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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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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정한 영업은 고객구매후 시작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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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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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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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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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혜를 입은 자는 잊지 말아야 하고 베푼자는 기억하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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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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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5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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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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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마지막 목적은 단 한 가지 승리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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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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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5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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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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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지할수록 독단적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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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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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6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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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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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동은 권태 없는 노동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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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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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6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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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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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도들은 천사가 줄 수도 없고 악마가 빼앗아 갈 수도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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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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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6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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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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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 그 가슴 속에는 한때 시인이었다 시들어 버린 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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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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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6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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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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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손하기 때문에 잃는 단 한 가지는 만원 버스의 좌석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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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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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6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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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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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 자신을 알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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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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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6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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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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쓴맛을 모르는 자는 단맛도 모른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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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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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6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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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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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일이든 지나치지 말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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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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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6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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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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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범이란 남에게 영향을 주는 주된 일이 아니라, 유일한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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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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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5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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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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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께서는 두 개의 거처에 거하신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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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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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6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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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0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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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실을 말할 때는 그것을 숨길 때만큼이나 주의를 기울여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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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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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7 |
6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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