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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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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(베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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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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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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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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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노할 때는 천천히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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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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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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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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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 하는 말 뒤에 꼭 그러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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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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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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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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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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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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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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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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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할 시간도 충분치 않은데, 증오할 시간이 어디 있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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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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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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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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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을 지키려고 너무 애쓰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수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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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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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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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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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당한 때에 선물을 하면 갑절의 가치가 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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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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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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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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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을 진실하게 그리고 전체로써 보아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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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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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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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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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기한 말을 하는 것이 귀함이 아니라 실행함이 귀하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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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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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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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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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는 적이건 아군이건 모두 초월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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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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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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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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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용(中庸)도 너무 지나쳐서는 안 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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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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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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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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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의없이 성취된 위업이란 아직 하나도 없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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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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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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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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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연은 욕망을 키우기도 하며, 때론 소멸시키기도 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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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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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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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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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 것도 시도할 용기를 갖지 못한다면 인생은 대체 무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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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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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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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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싸워 죽기는 쉬우나 길을 내 주기는 어렵다/송상헌(임진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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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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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4 |
6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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