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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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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하는 대로 살지 못하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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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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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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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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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한 것이 동정보다 낫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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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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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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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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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에 관해서 잘 알지 못할 때 해결책을 늘어놓기란 참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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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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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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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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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을 사지 말고 이웃을 사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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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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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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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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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민은 노동과 똑같은 시간을 차지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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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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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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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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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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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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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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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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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울은 사실을 보여 주지 詩를 보여 주지는 않는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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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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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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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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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문의 최대의 적은 자기 마음속에 있는 유혹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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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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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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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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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주는 것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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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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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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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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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눈으로 보지 않고 마음으로 보는 거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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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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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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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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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의 고백은 굴욕적인 환경에서 탈출함을 근거로 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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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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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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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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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곤은 많은 뿌리가 있지만, 그 원인은 바로 無知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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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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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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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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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운 말은 비싸지만 밑천이 들지 않는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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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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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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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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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극한 사랑 앞에서는 그 무엇이나 제 비밀을 털어놓는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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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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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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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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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죽는 것이 잘 죽는지를 모르는 사람은 평생을 잘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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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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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3 |
5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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