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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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혁명이란 낡은 사회가 새 사회를 잉태한 결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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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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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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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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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이어야 사람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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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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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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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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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은 화살과 같이 흐르고,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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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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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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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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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은 계획할 뿐, 결정은 신이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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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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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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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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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저앉는 것은 일어서려는 것이다!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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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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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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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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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이란 구두가 온통 진창에 푹푹 빠지더라도 휘파람을 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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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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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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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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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는 고결한 영혼의 얼굴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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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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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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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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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의 약점을 잡았을 때, 적과의 최상의 거래를 할 수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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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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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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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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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류의 첫 번째 범죄는 고마움의 결핍에서 비롯된 것이었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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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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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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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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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은 만물의 척도 - 프로타고라스(Protagoras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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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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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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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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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은 이성적 동물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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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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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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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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쓴맛을 모르는 자는 단맛도 모른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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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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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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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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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책을 읽으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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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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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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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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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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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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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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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8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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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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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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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2 |
5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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