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린마당 보도자료

열린마당 고민을 나누고 희망의 꽃을 피워요

자유 게시판

고민을 나누고 행복의 꽃을 피워요.
+ 총게시물 : 29128 [700/1942]
자유 게시판
번호 제 목 첨부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
18643 첫눈이 내려도 가슴이 떨리지 않는 것은 늙어간다는 징조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59
18642 충고란 우리가 이미 대답을 알면서도 대답을 몰랐으면 싶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42
18641 나는 여성이 어리석다는 점을 부인하지 않는다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44
18640 우리는 영혼을 움직이는 침묵이 필요하다 [마더 테레사]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50
18639 결혼의 성공은 알맞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 그 이상의 것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39
18638 새로운 요리는 새로운 식욕을 낳는다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51
18637 아버지로부터는 생명을 받았으나 스승으로부터는 생명을 보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46
18636 사람들은 한 잔 술에 귀여운 양이 되고, 두 잔에 질주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57
18635 건강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말아라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63
18634 도를 알고도 행하지 않음이 부끄러운 일이다/강 수 (0)   김철수 2020-09-22 769
18633 지나간 고통은 즐거움이다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71
18632 무실(務實)·역행(力行)하고 충의(忠義)·용감(勇敢)하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48
18631 낡았으나 편안한 의자가 하나도 없는 집은 혼이 없는 곳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80
18630 사랑의 치료법은 더욱 사랑하는 것밖에는 없다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71
18629 음악이 사랑을 살찌우는 양식이라면 계속해다오 (0)   김철수 2020-09-22 5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