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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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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인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, 자신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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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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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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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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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일에 대해 지나치게 섬세한 사람은 약점을 드러내기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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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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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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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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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왕 내친 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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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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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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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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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혓바닥을 억제하지 못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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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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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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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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늙은이는 잊고 젊은이는 모른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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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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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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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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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만은 감사를 살해하지만 겸손한 마음은 감사의 밭이 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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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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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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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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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사 어리석은 짓을 하더라도 열의를 가지고 하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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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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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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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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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알고 더 잘 판단한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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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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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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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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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급의 인간은 제1급의 인간을 고용한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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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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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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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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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명적인 병에는 반드시 비약이 있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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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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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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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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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타리 저편의 잔디가 항상 더 푸르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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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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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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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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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이 도와주지 않으면 노에 의지하여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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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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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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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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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이 셋이면 문을 열어 놓고 잔다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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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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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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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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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려움은 혼자 간직하되 용기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라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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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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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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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2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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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료되기를 바라는 것도 바로 치료의 일부
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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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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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19 |
5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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