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17248
|
의욕만 있다면 할일은 얼마든지 있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589
|
|
17247
|
우리는 전투(戰鬪)에는 졌지만, 전쟁(戰爭)에는 아직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599
|
|
17246
|
죽도록 바라기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600
|
|
17245
|
나는 너의 친구이면서 아첨꾼을 겸할 수는 없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702
|
|
17244
|
쓰던 열쇠는 항상 반짝인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670
|
|
17243
|
목적없는 독서는 산책이지, 공부가 아니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601
|
|
17242
|
아예 배우지 않느니 보다는 늦으나마 배우는 편이 낫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619
|
|
17241
|
가장 좋은 거울은 오래된 친구이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607
|
|
17240
|
희망은 가난한 인간의 빵이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582
|
|
17239
|
나이가 든 다음 예전의 삶을 돌이켜 볼 때 즐겁지 않았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578
|
|
17238
|
새옹지마(塞翁之馬) 유안(BC 179-122) 중국 전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582
|
|
17237
|
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570
|
|
17236
|
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더한 위험이 찾아온다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581
|
|
17235
|
불로소득은 외상, 언젠가는 청구서가 날아오기 마련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583
|
|
17234
|
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알고 더 잘 판단한
(0)
|
|
김철수
|
2020-09-19 |
579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