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린마당 보도자료

열린마당 고민을 나누고 희망의 꽃을 피워요

자유 게시판

고민을 나누고 행복의 꽃을 피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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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 목 첨부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
109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분노를 격동케 하느리라 (0)   김철수 2020-06-30 899
108 내기는 탐욕의 아들이며,부정의 형제이며,불행의 아버지이다 (0)   김철수 2020-06-30 876
107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 없다 (0)   김철수 2020-06-30 890
106 꿈을 품어라 (0)   김철수 2020-06-30 887
105 예술과 사랑을 하기에는 인생이 짧다 (0)   김철수 2020-06-30 880
104 내 코가 석 자다 (0)   김철수 2020-06-30 871
103 남의 생활과 비교하지 말고 네 자신의 생활을 즐겨라 (0)   김철수 2020-06-30 870
102 홍익인간 일일여삼추 식자우환 (0)   김철수 2020-06-30 878
101 다수란 때로 바보들이 한쪽에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형성되는 것 (0)   김철수 2020-06-30 859
100 어떤 사람에게 이미 마음을 열어줬으면 그 사람에게 입을 다물고 있지 말라 (0)   김철수 2020-06-30 893
99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할 놈 없다 (0)   김철수 2020-06-30 896
98 나는 총칼을 든 10만 대군보다 한 장의 신문을 더 두 (0)   김철수 2020-06-30 911
97 생각을 바꿔라 (0)   김철수 2020-06-30 880
96 해답은 알지만 부정하고 싶을 때 우리는 조언을 구한다 (0)   김철수 2020-06-30 882
95 미숙한 사랑은 ‘당신이 필요해서 당신을 사랑한다’ 고 (0)   김철수 2020-06-30 903